미래를 위한 기술이며, 현재 시스템과도 완벽하게 호환됩니다.
Natrion의 Active Separator는 모든 형태의 배터리와 다양한 환경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.
범용성, 즉시 적용 드롭인(Drop-in) 솔루션
두께 15마이크론에 불과한 Natrion의 1세대 Active Separator는 배터리 제조 공정 변경없이 기존 분리막을 1 : 1 대체하여 바로 사용가능 합니다.
내구성과 안전성을 위한 설계
Natrion의 분리막 적용 시 전해질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. 따라서 배터리의 열폭주와 같은 Failure mode 를 효과적으로 억제합니다. 전하 전달은 LiSIC 기반의 전고체 메커니즘을 통해 이루어집니다.
압도적인 에너지 출력
Natrion 의 Active Separators 는 셀 저항을 낮추고 비가역적인 전하 손실을 방지하여 실제 사용 가능한 에너지 출력을 높입니다.
혁신적인 비용 경쟁력
kWh당 비용 기준으로 자재비(BoM)를 절감(전해질 사용 격감) 하면서, 동일한 비용으로 더 많은 에너지를 활용하고 소재 사용 효율을 높입니다.
미국생산 기반, 정책 대응이 가능한 재활용 소재
미국 내 생산과 현지 및 글로벌 공급망을 기반으로 배터리 제조사를 위한
주요 정책 및 인센티브 요건을 충족하며, 표준 공정을 통해 재활용이 가능합니다.
배터리의 미래를 앞당깁니다.
Natrion의 원천기술인 LiSIC은 차세대 리튬 메탈 및 리튬 황 배터리의 근본적인 기술 과제를 해결하여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하며,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50~100% 향상된 에너지 밀도를 제공합니다.
CHANGING THE ELECTROLYTE GAME
Universal, drop-in format
Solid-state and Li-metal batteries are considered the “Holy Grail” in energy storage innovation. We are making these technologies a reality through scalable processes and components that can be adopted by any Li-ion battery manufacturer today.
Our flagship product, LISIC (lithium solid ionic composite) is a revolutionary ceramic-polymer composite electrolyte that is wholly compatible with the roll-to-roll continuous manufacturing processes currently used in battery gigafactories. That means no process or equipment modifications and zero cost of implementation.

더 높은 에너지 밀도와 더 빠른 충전
장기간 사용 시 성능 유지, 15분 충전과 450Wh/kg 구현 가능

화재 안전
-50°C에서 250°C까지의 넓은 열 안정성 범위를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도
안정적인 배터리 성능을 제공합니다(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는 -15°C ~ 60°C 수준). 외부 충격이나 이상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반응하며, 열폭주가 발생하지 않습니다.
* Natrion 의 Active Separator 가 적용된 리튬 메탈 배터리 vs. 현존하는 최고성능의 일반 리튬 이온 배터리